안민지JEAN


안녕하세요. 바디진 필라테스 원장 안민지(Jean)입니다.
바디진은 ‘Body Designer Jean’을 의미합니다.
2014년에 운명처럼 시작한 필라테스는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름다운 공간이 주는 포근함과 몸에 집중할 때의 온전한 힐링, 그 행복감을 잊지 못해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직장을 그만두고 몸의 본질을 탐구하는 강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뉴욕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패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제일모직 50기 공채 디자이너로 입사해 4년 반 동안 패션업계에 종사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몸매 콤플렉스가 심했고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이 컸기에, ‘내가 직접 강사가 되어 나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이 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에도 끊임없이 워크샵에 참여하고 개인 운동을 통해 체형교정을 연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원님들의 체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며 살면서 처음으로 희열과 전율을 느꼈습니다.
‘바디 디자이너 진’이라는 이름에는 옷을 디자인하던 감각으로 고객님들의 몸을 아름답게 디자인해 드리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정교한 핸즈온(Hands-on)으로 회원님들의 몸을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상태로 되돌려주는 것이 저희 바디진의 사명입니다.
바디진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무너진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나아가 영혼까지 치유하는 가장 완벽한 힐링 공간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